지난 주말에 열린 오사카 모터사이클 쇼에서 전에 볼 수 없었던 컬러와 부품을 장착한 YZF-R3가 전시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차량은 무엇일까요?

공격적인 윙렛이 달린 신록색?

풀 카울 스포츠 바이크로는 다소 특이한 페퍼민트 그린 컬러를 입은 YZF-R3는 야마하(Y's Gear)가 오사카 MC 쇼에 출품한 모델입니다. 차체 색상도 주목할 만하지만,차량에 장착된 옵션 부품 중 반응에 따라 출시를 검토 중인 '레퍼런스 전시' 부품 3종이 포함됐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스크린 디플렉터'는 공장 출고 시 스크린 가장자리에 부착해 정류 효과를 높이고 보다 대담한 외관을 연출하는 아이템입니다 . 카울 측면에도 '윙렛'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세 개의 핀이 달린 미러 커버는 품질 향상에 이상적입니다. 세 가지 부품 모두 카본 수지로 만들어졌으며 양면 테이프로 쉽게 설치할 수 있으므로 YZF-R3와 형제 모델인 YZF-R25의 소유자는 이러한 부품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할 것입니다.

스크린 디플렉터(참고용 전시물)[/캡션] 윙렛(참고 전시물)[/캡션] 거울 커버 (참고 전시물)[/캡션][/캡션

카본 소재의 수지로 만든 싱글 시트 카울(20,350엔)도 이미 판매 중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리바운드 감쇠력 + 프리로드 조절이 가능한 'KYB 스페셜 서스펜션 리어'(77,000엔)도 판매 중입니다.

부품 외에도 차체 색상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 색상은 북미 사양의 R3에 '마이애미 민트 그린/매트 스텔스 블랙'이라는 미국식 이름을 붙여 출시됩니다. 야마하 관계자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에 국내에도 R3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된 YZF-R25/3의 공격적인 컬러링이 인상적입니다. 이 컬러도 마이애미의 하늘이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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