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모터 주식회사의 스포츠 모델 'YZF-R3'와 'YZF-R25'가 일본 대중색협회가 주최하는 모빌리티 컬러 디자인 콘테스트인 '오토 컬러 어워드 2025'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시상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1개의 후보작이 출품되었지만 야마하는 '세상을 바꾸는 첫눈에 반하는 야마하의 사랑 공식'이라는 주제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야마하는 일반 심사위원단, 자동차 컬러 분과위원회 심사위원단, ACA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이는 전문가부터 일반 대중까지 모두를 설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참신함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광 펄 화이트의 질감, 양산 차량에서는 흔치 않은 도전 과제

그랑프리를 수상한 YZF-R3/R25의 메인 컬러는 매트 펄 화이트입니다. 이 색상은 흰색과 파란색의 두 가지 편광 펄 컬러를 조합한 것으로, 양산 차량에 거의 사용되지 않은 도전적인 실험입니다. 빛의 각도와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독특한 질감으로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도 비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사 과정에서 디자이너가 기획 단계부터 깊이 관여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완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자인 콘셉트를 정확하게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효과가 실제 판매 실적에도 반영됐다는 점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측면에서 프로젝트 지원의 요인이 됐습니다.

YZF-R3 매트 펄 화이트

YZF-R25 매트 펄 화이트 [/캡션] [/캡션]

시각적 트릭과 디자이너의 생각이 담긴 그래픽 디자인.

[caption id="attachment_507063" align="aligncenter" width="1200"] 그랑프리 YZF-R3/YZF-R25와 담당 디자이너

컬러링과 더불어 섀시의 그래픽 디자인도 이 모델의 큰 매력입니다. 모델 로고를 대담하게 배치한 새로운 그래픽은 라이딩 전뿐만 아니라 라이딩 중에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의 디자인을 추구했습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이 디자인을 개발한 팀은 야마하 모터 크리에이티브 부서의 마리 미조코시와 GK 다이내믹스의 마츠다 츠유키가 이끌었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랑의 방정식'이라는 주제를 구현한 컬러 디자인은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이 역사적인 어워드에서 모터사이클의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오토 컬러 어워드 2025란 무엇인가요?

오토 컬러 어워드 2025는 일본 유행색채협회(JAFCA)가 모빌리티 차량의 컬러 디자인 기획력과 아름다움을 인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입니다. 심사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도쿄 국제교류센터 헤이세이 플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심사는 '기획 및 컨셉의 우수성', '지금까지 없었던 소재감에 대한 도전' 등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11개 후보작 중 야마하 모터의 YZF-R3/YZF-R25가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바로가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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